胡錦濤 中 부주석 26일 한국방문
수정 1998-04-09 00:00
입력 1998-04-09 00:00
胡부주석은 중국 국가부주석으로는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한다.
胡부주석은 방한기간중 金大中 대통령 및 金守漢 국회의장, 金국무총리서리등을 예방하는데 이어 각 정당 지도자 및 경제계 인사들과 면담을 갖고 양국간 선린 우호협력관계 방안과 한반도정세등 공동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다.
외교통상부 당국자는 “胡부주석의 방한에는 중국 공산당 및 국무원 장·차관급 등 약 40여명이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徐晶娥 기자>
1998-04-0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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