崔然宗 韓銀 부총재 사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8-04-01 00:00
입력 1998-04-01 00:00
한국은행 崔然宗 부총재가 지난 30일 全哲煥 총재에게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崔 부총재는 1일부터 시행되는 새 한은법에 따른 조직개편과 관련,후진에게 길을 열어주기 위해 용퇴를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吳承鎬 기자>
1998-04-0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