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납토성 주변 무단점유/고물상 등 운영 14명 입건
수정 1998-03-06 00:00
입력 1998-03-06 00:00
송씨 등은 지난 70년 사적 11호 문화재로 지정된 서울 송파구 풍납2동 광주풍납리토성 일대 3만6천여평 대지위에 불법으로 고물상과 차량정비소,화공약품상 등 가건물을 지어 사용하고 일부는 농토로 사용하는 등 문화재를 훼손해 온 혐의다.<조현석 기자>
1998-03-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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