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거래 새 규칙 만들자”/G15 정상회담 개막
수정 1997-11-04 00:00
입력 1997-11-04 00:00
마하티르 모하마드 말레이시아 총리는 이날 개막연설에서 시장기능에 의해 결정되는 현 외환거래 체계는 불공정하고 비윤리적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조지 소로스를 예로 들며 투기꾼들이 동남아시아 외환 및 주식시장에서 위기를 조장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동남아 통화가치가 하락하고 경제가 위축되고 있다고 말했다.
1997-11-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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