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기탕 뇌물비리 경관 9명 중징계/부산경찰청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7-10-16 00:00
입력 1997-10-16 00:00
부산지방경찰청은 15일 올림피아호텔 증기탕 뇌물비리와 관련,부산 동부경찰서 감찰계 심흥보 경장(35·구속) 부산경찰청 방범과 김이수 경사(40·구속) 등 9명을 징계위원회에 회부,파면 등 중징계하기로 했다.

또 비리에 연루될 가능성이 높은 유흥업소 단속 장기 근무 경찰관 34명을 전격 교체했다.<부산=이기철 기자>
1997-10-1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