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기탕 뇌물비리 경관 9명 중징계/부산경찰청
수정 1997-10-16 00:00
입력 1997-10-16 00:00
또 비리에 연루될 가능성이 높은 유흥업소 단속 장기 근무 경찰관 34명을 전격 교체했다.<부산=이기철 기자>
1997-10-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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