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통상압력 굴복 않겠다/유 외무 TV회견
수정 1997-10-06 00:00
입력 1997-10-06 00:00
유장관은 이날 KBS 정책진단 프로에 출연,이같이 밝히고 “5백50억달러에 달하는 양국의 무역고에 비춰볼 때 유사한 사건의 발생은 자연적인 것이며 감정적 차원이 아니라 냉정하게 실무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서정아 기자>
1997-10-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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