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 등 기아6개 계열사 재산보전처분 추가 결정
수정 1997-09-30 00:00
입력 1997-09-30 00:00
이에 따라 이날 부도유예가 만료돼 부도를 내더라도 이들 회사는 당좌거래를 계속할 수 있다.그러나 대경화성 화천금형 기산 (주)KT 기아정보시스템 등 5개사는 아직 재산보전처분이 내려지지 않았으며 30일까지 결정이 나지 않으면 부도처리된다.
1997-09-3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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