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경비정 1척 영해 침범/어제 백령도 부근 55분간
수정 1997-05-30 00:00
입력 1997-05-30 00:00
함참 관계자는 『북방 한계선을 침범한 북한 경비정은 황해남도 장산곶 월례도에 주둔중인 경비정』이라면서 『북한 경비정은 긴급출동한 우리 해군 초계함 1척과 고속정 3척이 가까이 접근,경계 태세에 들어가자 북한으로 되돌아갔다』고 말했다.
북한 경비정은 지난해 모두 13차례 서해 북방 한계선을 침범했으나 올들어서는 처음이다.<주병철 기자>
1997-05-3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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