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회 시청률 박태중씨가 박경식씨보다 높아
수정 1997-04-24 00:00
입력 1997-04-24 00:00
시청률조사 전문기관인 미디어서비스코리아(MSK)에 따르면 지난 22일까지 모두 13차례의 중계가운데 첫날 정태수씨 증언 시청률이 가장 높았으며 홍인길씨의 증언때까지도 비교적 높게 나왔으나 이후 계속 10%대를 밑돌았다.박경식씨와 박태중씨 증언때 다시 높아진 시청률은 25일 김현철씨 증언때는 수직상승할 것으로 예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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