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뽕 밀매·상습투약 전 경찰관 등 10명 구속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7/04/02/19970402022012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7-04-02 00:00 입력 1997-04-02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광주지검은 1일 광주를 거점으로 히로뽕을 밀매·투약해온 중간공급책 조국신씨(44·소매치기·광주 북구 두암동 928)와 문삼근씨(40·조직폭력배·광주 서구 사동 21),투약자 심재연씨(43·전직 경찰관·광주 서구 농성동 422) 등 10명을 향정신성의약품 관리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1997-04-0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