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항공자유화협정 빠르면 새달 1차회담
수정 1997-03-24 00:00
입력 1997-03-24 00:00
정부의 한 당국자는 항공자유화협정이 체결될 경우 ▲우리나라 항공사는 미국내 어떤 도시든 취항이 가능하며 ▲무제한적인 이원권을 확보할 수 있고 ▲협정에 규정된 도시외의 미국내 도시 취항을 위해 미국측의 승인을 받을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이도운 기자>
1997-03-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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