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교수제 연차 확대/2000년 정원의 14%로
수정 1997-02-25 00:00
입력 1997-02-25 00:00
서울대는 연구중심·대학원중심 체제로 전환하기 위해 올해부터 교수연구제와 복수전공제를 확대 실시키로 했다.또 면학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매학기 학생회 간부와 학부모,교수가 참여하는 연석간담회를 마련하기로 했다.
서울대는 24일 이같은 내용의 「97학년도 학사운영협의회」 결과를 발표했다.
서울대는 지금까지 교수정원의 1% 범위내에서 운영돼 온 연구교수제를 98학년부터 연차적으로 확대,2000년까지 정원의 14.4%인 230명까지 늘리기로 했다.
1997-02-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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