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국회 3일 소집/여야 총무회담
수정 1997-01-29 00:00
입력 1997-01-29 00:00
여야는 그러나 사태의 심각성을 감안,빠른 시일내에 임시국회를 열어야 한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있어 빠르면 29일 총무회담에서는 결론이 날 것으로 보여 183회 임시국회는 내주초인 오는 2월3일쯤 열릴 전망이다.
신한국당 서청원,국민회의 박상천,자민련 이정무 총무는 이날 회담에서 30일 회기로 임시국회를 소집한다는데 의견을 모았으나 소집일자 및 운영일정·국정조사특위 구성에는 팽팽히 맞서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여야는 29일 상오 다시 국회에서 회담을 갖기로 했다.<양승현·백문일·오일만 기자>
1997-01-2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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