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등 4개 전문대 신설/내년 3월 개교
수정 1996-12-28 00:00
입력 1996-12-28 00:00
교육부는 내년 3월 개교예정인 예천전문(경북 예천·공립)과 동아방송전문(경기 안성),성덕전문(경북 영천),평택공전(경기 평택·이상 사립) 등 4개 전문대의 설립을 인가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들 전문대는 내년 1월부터 97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위한 원서접수에 들어간다.
예천전문은 자동차과 등 5개과 360명,동아방송전문은 정보통신과 등 9개과 720명,성덕전문은 전자과 등 6개과 480명,평택공전은 기계과 등 9개과 720명을 각각 선발한다.<한종태 기자>
1996-12-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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