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병통치약” 사기판매/연예인 10명 내주 소환
수정 1996-11-30 00:00
입력 1996-11-30 00:00
검찰은 이들에 대한 조사에서 폭력배로부터 협박을 받고 강제로 출연했는지 여부를 가릴 방침이다. 검찰은 지난 18일 유명연예인들을 동원해 싸구려 건강보조식품을 만병통치약으로 속여 팔아 수십억원대의 부당이득을 챙긴 군산그랜드파의 최재일씨(38)를 구속했었다.<문호영 기자>
1996-11-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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