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 전국 대학 창작연극제/「선생과 황태자」 최우수상
수정 1996-10-30 00:00
입력 1996-10-30 00:00
스포츠서울과 OB맥주가 공동주최한 OB맥주배 「96 전국대학창작연극제」에서 「선생과 황태자」를 공연한 단국대 국문과 연극반이 최우수작품상에 선정됐다.
우수작품상은 「변신」을 공연한 경원대 극예술연구회 아름이 받았고 장려상은 「있을 뿐이오」의 한양대 극회,「오염도」의 충북대 극회,「악마의 가죽」의 대구대 비호극회가 각각 차지했다.
연극제 시상식은 오는 11월12일 하오4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열린다.
1996-10-30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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