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조 김포까지 확산/장기갑 앞바다 주의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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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9-25 00:00
입력 1996-09-25 00:00
【포항=이동구 기자】 경남 남해안에서 발생한 맹독성 적조가 울산 연안에 이어 경주 감포 앞바다에서도 발견되는 등 점차 북상하고 있다.

24일 동해수산연구소에 따르면 23일 하오 6시쯤 경남·북 경계지점인 경주시 감포읍 감포 앞바다 1마일 해상에서 맹독성 적조가 발견돼 적조주의보를 감포 앞바다와 대보면 장기갑 등대 앞바다까지 확대 발령했다.
1996-09-2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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