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자격시험 내년초부터 시행
수정 1996-09-25 00:00
입력 1996-09-25 00:00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회장 남궁석)는 97년 4개의 인터넷 관련 자격시험을 실시한다고 24일 발표했다.
협회에 따르면 내년 1월 인터넷 정보검색사 시험을 시작으로 시스템 관리사·정보설계사·전문검색사 시험을 각각 2·3·5월에 차례로 시행하고 오는 10월말쯤 공고하기로 했다.앞으로는 이 시험들을 해마다 두번씩 시행키로 했다.
정보검색사 시험범위는 ▲컴퓨터 및 PC통신 ▲인터넷 관련상식 ▲인터넷 관련 서비스 기술 ▲도구·검색기술 ▲정보자원이다.전문검색사 시험은 정보검색사 합격자만 볼 수 있다.<김환용 기자>
1996-09-25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