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적격참고서 46억원대 시판/8개사,가짜 「심사필」 붙여
수정 1996-09-10 00:00
입력 1996-09-10 00:00
적발된 출판사는 한샘출판사를 비롯,대한교과서(대표 이승구·60)·지학사(〃 권병일·64)·교학사(〃 양철우·70)·도서출판 디딤돌(〃 고영목·38)·천재교육(최용준·53)·열린문화(〃 김건렬·41)·도서출판 중앙고입학력(〃 김형수·36) 등이며 이들이 불법유통시킨 참고서는 모두 26만권 46억여원어치다.
1996-09-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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