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 선원 6명 오늘 검찰에 송치/선상반란 수사 종결
수정 1996-09-05 00:00
입력 1996-09-05 00:00
해경은 또 한국선원 최동호씨(19)를 살해,수장하는 데 가담한 프란시에 순다씨(30) 등 인도네시아선원 3명은 생명이 위협받는 강요된 행위임을 인정,살인혐의는 인정하되 불구속입건하고 인도네시아영사관측에 넘겼다.
1996-09-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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