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도 설탕300배 감미료 개발/「이」,식물서 추출… 칼로리 제로
수정 1996-07-16 00:00
입력 1996-07-16 00:00
히브루대학 유기화학자인 라파엘 이칸 교수와 버나드 크래머 박사 등이 개발한 감미료는 15일 예루살렘에서 열린 국제 감미료 심포지엄에서 공개됐다.
신개발 감미료는 스테비아 리바우디아나라는 식물에서 추출한 것으로 미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았다고 포스트지는 전했다.〈카이로 연합〉
1996-07-1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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