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미가 일반미로 “둔갑”/27억어치 판매… 2명 구속
수정 1996-06-29 00:00
입력 1996-06-29 00:00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3월 5일 부터 지난 24일 사이에 전북 김제 등지에서 실시하는 정부양곡 공개입찰에서 정부미 40㎏짜리 5만부대를 낙찰받아 도정한뒤 쌀1백57만㎏(시가 27억4천7백50만원 상당)을 질좋은 경주쌀로 원산지를 표시해 판매한 혐의다.
1996-06-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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