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심애인에 앙심 2명 살해후 도주
수정 1996-05-20 00:00
입력 1996-05-20 00:00
경찰은 주씨가 한때 숨진 박씨와 사귀어 왔으나 최근들어 박씨가 김씨와 친하게 지내면서 자신을 만나주지 않자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1996-05-2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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