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회서 반말했다 시비/주먹다짐 목사 3명 입건(조약돌)
수정 1996-05-09 00:00
입력 1996-05-09 00:00
백씨와 정씨는 7일 상오 10시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 C교회에서 열린 전국 장로 기도회에서 반말을 한다는 이유로 시비 끝에,주먹다짐을 해 상대에게 전치 10∼14일의 상처를 입힌 혐의.김씨는 말리다 싸움에 끼어들었다.〈김성수 기자〉
1996-05-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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