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 방위공약 확인/한·미 고위회담
수정 1996-04-16 00:00
입력 1996-04-16 00:00
공로명 외무장관과 제임스 레이니 주한미국대사,이양호 국방장관과 윌리엄 페리 미 국방장관은 각각 가진 고위실무협의에서 최근의 판문점 사태는 북한이 미국과의 직접협의 채널을 가동하려는 기도로 보고,한·미 연합방위체제와 미국의 대한방위공약을 재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6-04-16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