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공급 18명 구속/의정부 은행 4인조 강도에도 팔아
수정 1996-03-09 00:00
입력 1996-03-09 00:00
서울지검 의정부지청은 8일 이 사건 범인들에게 히로뽕을 판 마약브로커 양명석씨(41·무직·동두천시 생연동2동 692) 등 5명을 향정신성의약품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1996-03-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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