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일 변호사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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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3-05 00:00
입력 1996-03-05 00:00
대구지검장을 지낸 홍순일 변호사(79)가 4일 상오 8시 서울 삼성의료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고인은 경성제일고보(현 경기고)와 보성전문학교 법과를 나와 지난 46년부터 78년까지 32년동안 검찰에 몸담았다.서울지검 차장검사,춘천·대전·광주·대구지검장을 역임하면서 황조·홍조·녹조근정훈장 등을 받았다.



유족으로는 아들 원식씨(LG증권 국제금융부 과장),사위 이용구(대림산업전무)·신희구(서울지검 서부지청 차장검사)·금난새(수원시향 지휘자)·김영진씨(경기대 교수) 등이 있다.

발인은 6일 상오8시 서울삼성의료원.3410­0469
1996-03-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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