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개 일반은행 주총 종료
수정 1996-02-28 00:00
입력 1996-02-28 00:00
부산은행은 3기 연임불가 원칙에 따라 물러난 이창희행장 후임에 이연형 전무를 선임했다.임기가 된 김기윤 감사는 전무에 올랐다.이재술 상무는 감사에,손계호 종합기획부장과 박건재 서무부장은 각각 이사에 선임됐다.배당률은 5%.<곽태헌 기자>
1996-02-2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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