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영씨 등 24명 특사/정부,25일자로
수정 1996-02-24 00:00
입력 1996-02-24 00:00
이전의원을 포함,93년 슬롯머신사건에 연루된 천기호 전 치안감,수뢰사건의 권병식 전 도로공사사장·이경희 전 안산서부지역관리공단이사장 등이 특사대상이다.<박홍기 기자>
1996-02-2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