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임원 68명 인사/영업담당 사장 진재순씨
수정 1995-12-03 00:00
입력 1995-12-03 00:00
올해 초 대우그룹이 회장제를 도입한 이래 장회장이 독자적으로 시행한 이번 인사에서 연공서열이 늦은 김광택·김화식 상무가 2년만에 전무로 발탁,승진됐다.또 부장 33명을 대거 이사부장으로 승진시켜 임원의 평균연령이 크게 낮아졌다.<육철수 기자>
1995-12-0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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