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 10여곳 조직책 확정
수정 1995-10-06 00:00
입력 1995-10-06 00:00
민자당은 5일 22개 신설및 사고지구당 가운데 10여곳의 조직책을 확정,6일 발표한다.
새 조직책에는 경기 부천을지구당에 이사철 변호사,강화 이경재 공보처차관,안양 만안구 박종근 노총위원장,안양 동안을 문광식 수원전문대교수,전북 전주 완산을 손풍삼 전국방부대변인,부산 사상갑 권철현 동아대교수,대전 서을 염홍철 전대전시장,대전 유성 신현국 동아TV부사장 등이 내정됐다고 강삼재 사무총장이 밝혔다.
1995-10-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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