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 자유무역지대/「장벽철폐」 앞당겨야
수정 1995-08-31 00:00
입력 1995-08-31 00:00
워싱턴의 두뇌집단인 국제경제연구소 소장 프레드 버그스텐이 단장을 맡고 아태지역 18개국의 기업임원,경제학자,전직 국가관리들이 참여하는 이 자문단은 이날 클린턴 미대통령을 비롯한 다른 지도자들이 자유무역에 대한 그들의 의지를 보여주는 일련의 조치들을 취하도록 촉구했다.
자문그룹이 제시한 권고안에는 우루과이협정(UR)에 명시된 관세 및 기타 무역장벽들을 낮추는 시간표를 50% 앞당기는 것도 포함돼 있다.
1995-08-3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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