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의료장비 개방 압력/업계/슈퍼 301조 조사 청원
수정 1995-08-25 00:00
입력 1995-08-25 00:00
이에 따라 오는 9월말로 예정된 USTR의 슈퍼301조 불공정무역관행국(PFCP)지정과 관련해 미업계가 제소한 외국의 시장장벽은 모두 7개로 늘어났다
24일 한국무역협회 워싱턴사무소 보고에 따르면 미보건산업제조업자협회(HIMA)는 지난 14일 한국의 의료장비 기술시장 장벽에 대해 슈퍼301조 대상국 지정을 위한 조사청원을 USTR에 제출했다.
1995-08-25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