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풍붕괴」 실종 74명/실사거쳐 사망 인정
수정 1995-08-18 00:00
입력 1995-08-18 00:00
이는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 신원확인작업을 하고 있는 시신이 25구에 불과해 시신이 없는 실종자수가 49명에 이르는데다 팔·다리 등 신체 일부분만 있는 시신이 1백40구에 달해 최종확인을 하기 위해서는 시일이 너무 걸리기 때문에 실종자가족이 겪어야 할 고통을 덜어주기 위한 것이다.<강동형 기자>
1995-08-1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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