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광물질 묻힌 화투로 사기도박/수십억 챙긴 일당검거
수정 1995-06-13 00:00
입력 1995-06-13 00:00
도박장주인 김씨등 10명은 지난 4월23일 상오 1시쯤 도박판에서 알게된 차모씨(57·여·서울 도봉구 번동)를 경기도 양주군 주내면 어둔리의 한 음식점으로 꾀어 비디오 카메라와 특수컴퓨터를 이용한 사기도박으로 7천만원을 터는등 지난해 7월부터 20여명으로부터 수십억원을 사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5-06-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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