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재해복구 성금 김우중 회장 1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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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5-03 00:00
입력 1995-05-03 00:00
김우중 대우그룹 회장은 2일 대구 지하철 가스 폭발사고와 관련,재해복구 성금 10억원을 냈다.
1995-05-0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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