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상/「가정용 네트워크 시스템」/30회 산업디자인전
수정 1995-04-28 00:00
입력 1995-04-28 00:00
제30회 대한민국디자인 전람회에서 삼성전자의 윤정식·권진씨가 출품한 「가정용 네트워크 시스템」이 영예의 대통령상을 받았다.
국무총리상은 시사영어사의 이원진씨등 2명의 공동작 「환경을 고려한 수출용 등산장비 포장디자인」이,통상산업부 장관상은 송창호·곽봉철씨의 「지하수재활용을 위한 농작물 관수시스템」 등 6점이 수상했다.총 6백1점의 출품작 중 26점이 수상하고 특선 30점,입선 1백36점이 나왔다.다음달 2일 산업디자인포장개발원 전시장에서 시상식을 갖고 14일까지 전시된다.
1995-04-2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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