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사칭 사기/4억 뜯은 2명 구속
수정 1995-04-09 00:00
입력 1995-04-09 00:00
경찰은 또 이들이 만든 가짜 채권매매확인서에 이름을 빌려준 박상익(35·관악구 신림동)씨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입건했다.
1995-04-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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