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제품 대리점서/27차례 물건 훔쳐/30대 영장
수정 1995-03-06 00:00
입력 1995-03-06 00:00
김씨는 지난해 9월5일 상오4시쯤 서울 구로구 독산본동 K전자대리점의 출입문 자물쇠를 절단기로 부수고 들어가 5백만원어치의 VTR·카메라·호출기 등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모두 27차례에 걸쳐 주로 전자제품 대리점을 상대로 9천6백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1995-03-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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