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NPT거부 관련/대애 이견조정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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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2-24 00:00
입력 1995-02-24 00:00
【카이로 로이터 연합】 이집트와 이스라엘은 23일 핵확산금지조약(NPT)과 관련된 분쟁을 해소하는데 실패했으며 이에 따라 시몬 페레스 이스라엘 외무장관은 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과의 2차회담을 포기한채 귀국할 예정이다.

페레스 장관은 이날 아므르 무사 이집트 외무장관과 회담을 가진뒤 기자들과 만나 『NPT문제와 관련,몇몇 부분에서는 합의를 이뤘으나 그 나머지에서는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다』면서 『앞으로 협의와 교섭을 계속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무사장관도 분쟁해결을 위해서는 추가협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1995-02-2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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