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폭력배 연쇄피습/주범 등 3명 긴급구속
수정 1994-12-26 00:00
입력 1994-12-26 00:00
김씨 등은 지난 23일 상오2시20분쯤 진해시 여좌동 제일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던 최종진씨(36)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뒤 곧바로 전 양포파 배후세력이던 황철규씨(41·주류도매상)의 진해시 석동집에 찾아가 황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태에 빠뜨린 혐의를 받고 있다.
1994-12-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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