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통직원 등 6명/전화번호 뒷거래
수정 1994-12-18 00:00
입력 1994-12-18 00:00
문씨는 91년 황모씨에게 이삿짐센터에 적합한 「XXX1234」 전화번호를 배정해주고 사례비명목으로 1백만원을 받는 등 9명에게 「8282·2424·4989」 등 기억하기 좋은 번호를 배정해주는 수법으로 3년동안 1천여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김환용기자>
1994-12-1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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