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대표 등 6명 전원 사법처리키로/크레인붕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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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12-12 00:00
입력 1994-12-12 00:00
【당진=이천열기자】 충남 당진군 한보철강 크레인 붕괴사고를 수사중인 검·경합동조사반(반장 서산지청 이정만검사)은 11일 공사 관계자 6명을 전원 사법처리키로 했다.

검·경이 업무상 과실치사상혐의로 사법처리키로 한 관계자는 시공회사인 현대중공업 대표 김정국씨,현장소장 윤태규씨(42)와 하청업체인 주경기공 대표 송수열씨(34),현장소장 박배준씨(37) 등이다.
1994-12-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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