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통신구 거의복구/완전정상화 1주일 걸릴듯/광케이블 화재사건
수정 1994-11-20 00:00
입력 1994-11-20 00:00
한국통신 대구사업본부에 따르면 2백여명의 긴급복구반원을 동원해 이틀동안 철야로 응급복구작업을 벌여 절단된 국간중계 광케이블 4조를 19일 상오 복구한데 이어 이날 하오 일반가입자의 2만5천2백83개 전화회선 복구공사를 마무리했다.
대구사업본부는 또 『완전 정상복구를 하는데는 앞으로 1주일 정도 걸릴 것으로 보이며,이 기간중 케이블 피복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일부 전화가 불통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1994-11-2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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