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턴 친서 휴대/페리 20일 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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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10-18 00:00
입력 1994-10-18 00:00
윌리엄 페리 미국방장관이 오는 20일 하오 클린턴 미대통령의 특사자격으로 우리나라를 방문한다.

페리장관은 방한 다음날인 21일 상오 창와대를 방문,김영삼대통령에게 제네바 북미회담 결과에 대한 미국측 입장을 담은 클린턴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친서」에는 북핵문제해결에 따른 한미공조체제를 재확인하고 북한측이 「합의문」을 이행하는데 한국측이 적극적인 역할을 해달라는 요청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1994-10-1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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