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완다에 5억지원/정수기술자도 파견
수정 1994-09-29 00:00
입력 1994-09-29 00:00
정부는 이에 앞서 지난 8월말 유엔 고등난민판무관실을 통해 8천여만원의 구호기금과 1억원 어치의 콜레라 치료용 의약품을 제공했다.
정부는 이와함께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소속 정수기술자 4명을 다음달 초 6주동안 르완다에 파견하기로 했다.<양승현기자>
1994-09-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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