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사우유로 교체 앙심/현관에 오물투척 “난동”(조약돌)
수정 1994-08-22 00:00
입력 1994-08-22 00:00
김씨는 지난 6월초 김모씨(39·여·양천구 신정2동)가 자사제품의 배달을 끊고 다른 회사 제품으로 바꾸자 수십차례 전화를 걸어 욕설을 퍼붓고 같은달 중순 김씨의 아파트 현관에 인분을 뿌리는등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
1994-08-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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