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301조 수정안 미상원 재무위서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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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8-04 00:00
입력 1994-08-04 00:00
【워싱턴 교도 연합】 미상원 재무위는 2일 「슈퍼 301조」로 불리는 통상법을 부활시키고 미무역제재정책에 관한 의회의 발언권이 확대될 수 있도록 한 수정안을 승인했다.

재무위는 이날 대통령에게 신속처리권을 부여키 위해,의회의 권한을 무역관련협정안에 대한 찬성 혹은 거부로 제한했던 「슈퍼 301조」의 강화된 수정안을 우루과이라운드 이행법안과 연계시키기로 의결했다.
1994-08-0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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