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병1명 무장탈영/경기 포천시
수정 1994-08-02 00:00
입력 1994-08-02 00:00
군과 경찰은 이일병이 멀리 달아나지 못했을 것으로 보고 인근 도로에서의 검문검색을 강화하는 한편 부대주변에 대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일병은 이날 함께 보초근무를 서던 동료사병과 사소한 시비를 벌이다 폭행을 가한후 탈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4-08-0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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