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말다툼끝 살인/여행사대표에 영장
수정 1994-07-02 00:00
입력 1994-07-02 00:00
김씨는 지난달 30일 하오8시30분쯤 자신이 운영하는 서울 중구 순화동 5의2 순화빌딩 4백3호 세계선교여행사 사무실에서 이 여행사 영업과장 임용호씨(36·서대문구 홍은동)와 업무관계로 말다툼을 벌이다 책상서랍속에 있던 흉기로 임씨의 목을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4-07-02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